HoYoBus 新作《Petit Planet》将于12月4日全球发布
호요버스 신작 '쁘띠플래닛', 12월 4일 글로벌 출시
호요버스는 오늘(1일) 자사의 플래닛 라이프 시뮬레이션 신작 '쁘띠플래닛'의 출시에 앞서 프리뷰 특별 방송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주요 개발진이 출연, 쁘띠플래닛의 주요 특징과 정식 출시까지 이벤트 일정을 소개했다.
‘쁘띠플래닛’은 차가운 진공이 아닌 따스한 ‘별바다’로 이루어진 우주를 배경으로, 유저가 ‘별지기’가 되어 자신만의 작은 행성을 가꾸고 복슬복슬한 수인 형태의 이웃들과 교감하며 살아가는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저는 행성 협력원 ‘모바이’에게서 건네받은 ‘루카 씨앗’을 심고 농사, 요리, 채집, 해변 채집, 낚시, 곤충 채집, 판매 등 일상의 순간을 통해 ‘루카’를 모아 루카 나무를 성장시키게 된다. 나무가 자라나며 맺히는 열매에 따라 토양이 비옥해지고 사계절의 변화와 행성의 외형, 생태계가 다채롭게 확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높은 자유도의 커스터마이징과 탐험 요소도 눈길을 끈다. 이용자는 채집한 재료와 ‘아이디어 카드’로 가구를 직접 제작하거나 ‘Loomi 홈쇼핑’ 및 ‘글렌 상점’에서 가구와 의상을 구매해 실내 인테리어와 야외 정원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으며, ‘보금자리’와 원클릭 배치·공유 기능인 ‘별빛 설계도’, ‘매직 헤어 살롱’을 통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배를 타고 미지의 아일랜드를 탐험하는 ‘별바다 여행’을 통해 희귀 자원을 수집하고 모자 상인 ‘도제랑’, 액션 배우 ‘만만’, 별바다 항로 순찰대원 ‘하페노’, 농학과 학생 ‘티카’ 등 각자의 사연을 지닌 이웃들을 만나 행성 주민으로 맞이할 수 있다.



경쟁 대신 따뜻한 교류에 초점을 맞춘 소셜 콘텐츠 역시 핵심 재미 요소다. 다른 이용자의 행성에 방문해 특산물을 거래하거나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마음이 맞는 친구와 ‘별하늘 단짝’을 맺어 밤하늘에 우정의 별자리를 띄우거나 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여러 여행자가 모이는 ‘은하 마켓’에서는 리듬 게임, 물건의 가치를 직접 홍보하며 거래하는 ‘토크 매입회’, 행운의 룰렛, 카드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바자 젤리’를 획득하고 이를 모션이나 꾸미기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정식 출시에 앞서 풍성한 사전 이벤트와 혜택도 마련됐다. 이날 방송에 깜짝 등장한 호요버스 류웨이 대표는 출석 체크와 인게임 플레이만으로 1,000종 이상의 의상 및 가구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사전예약 참여 시 ‘별빛 스틱’을 즉시 지급하고 글로벌 사전예약 1,000만 명 달성 시 ‘꼬마별 묘목 세트’와 ‘바자 젤리’ 등을 제공하는 마일스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미션을 수행해 아이폰과 공식 굿즈 경품에 응모하는 ‘별바다에서 온 선물’, 친구 2명과 함께 3인 파티를 맺어 예약하면 전원에게 인게임 의상 ‘아키보 상의’를 선물하는 파티 이벤트, 나만의 행성을 직접 그려 공유하는 ‘플래닛 쏘아 올리기’ 웹이벤트, 정식 출시와 함께 열리는 창작 프로그램 ‘사계절 창작 이벤트’ 등이 순차적으로 전개된다.



출시 전 국내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행사도 열린다. 호요버스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에 100부스 규모로 참가해 ‘쁘띠플래닛’의 국내 최초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지스타 현장 부스에서는 정식 출시 전 게임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현장 시연존을 비롯해 특별 무대 프로그램, 럭키드로우, 무료 굿즈 증정 등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호요버스의 신작 '쁘띠플래닛'은 오는 12월 4일 출시되며,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은 2027년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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